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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문 Violin I
박민주 Violin II
양진주 Viola
정은주 Violoncello

독일어로 '나뭇가지'라는 뜻을 가진 아스트 콰르텟은 2021년 9월 창단되었으며, 나무가 가지를 뻗으며 자라남과 같이 자신들의 음악을 세상에 뻗어내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23년 제 77회 제네바 국제콩쿠르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이들은 베를린 필하모니, 일본 Japan Osaka Chamber Music Horizon,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Mozart Festival, 하노버 국립음대 50th Anniversary Summer Festival, 베를린 Crescendo Festival, 평창 대관령 음악제 등에서 연주하였다. 또한 루마니아 Festival de Arte competition 1위 및 Auryn Quartet competition 2위를 수상하였다.


아스트 콰르텟은 Ernst von Siemens Musikstipendium , Förderkreis der HMTMH e.V 재단의 장학금을 수여받았으며, Jeunesses Musicales Deutschland 장학생으로 선정됨과 함께 Hohenloher Kultursommer 2024에 초청받았다. 


이들은 Kammermusik Campus Lübeck, ProQuartet에 참여하였고, Corina Belcea, William Coleman, Eberhard Feltz, 이승원, Heime Müller, Tabea Zimmermann 으로 부터 많은 음악적 영감을 받았다. 


현재 아스트 콰르텟은 독일 하노버 국립 음대에서 Oliver Wille 에게 실내악 석사 과정을 사사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Le Dimore del Quartetto” 의 앙상블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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